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현빈 박훈 원작 나이 등장 인물관계도 촬영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현빈, 박훈, 원작 나이 등장 인물관계도 촬영지

12월 1일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주연으로 현빈, 박신혜, 박훈이 출연한다고 하네요. 현빈은 2015년 '하이드 지킬 나' 이후 스크린에 몰두하였고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방문하고, 여주인공 정희주(박신혜)가 운영하는 오래된 호스텔에 묵게 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리는 서스펜스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촬영지 스페인 그라나다 지역

촬영지인 스페인 그라나다의 어느 골목에 위치한 '보니따 호스텔'에서 진우(현빈)와 희주(박신혜)가 호스텔의 싱글룸에서 티격태격 대사를 주고받는 이들의 유쾌한 케미와 로맨스 이야기가 이번 겨울에 시청자에게 서스펜스 로맨스를 궁금하게 한다고 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드라마의 예고편에서 보여 주는 영화 같은 진우(현빈)의 눈동자에 맺히는 푸른빛과 그의 손에 쥐고 있는 한 자루의 검이 허공을 가로지르며 등장하는 중세기사 모습은 시선을 뗄 수 없는 영화 같은 몰입감으로 흥미를 자극하게 만드는 영화 같은 드라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드라마는 유진우와 정희주는 너무 다른 세계에 속한 두 남녀의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마법과 과학과 아날로그와 디지털, 현대와 중세, 그라나다와 서울, 공유될 수 없어 보이는 세계들이 한데 섞이고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험을 통해 사랑과 인간의 끝없는 욕망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 박훈 등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현빈, 유진우 역(남, 나이 39세)

IT 투자회사 '제이원 홀딩스'의 공학박사 출신의 대표이며 유진우(현빈)이 박사 시절에 자취방에서 친구들과 얼렁뚱땅 첫 회사를 만들었고, 10년 만에 업계 최대 투자사의 대표가 된 대표적인 인물로서 무모할 정도로 겁 없는 모험심의 소유자로서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되고 하기 싫은 건 죽어도 못하고 할 말 안 하고는 못 배기는 오로지 직선으로만 달리며 살아온 저돌적인 캐릭터 입니다.



박신혜, 정희주 역(여, 27세)

스페인 그라나다의 '보니따 호스텔' 주인으로 최고의 클래식 기타리스트를 꿈꾸며 그라나다에 유학 왔으나 갑작스런 부모님의 사망으로 졸지에 온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이 됩니다. 싸구려 호스텔 운영, 한국 식당, 투어 가이드, 통 번역 일까지 돈 벌려고 안해본 일이 없는데, 그럼에도 기타에 대한 미련이 있어 기타 공방에서 기타 제작을 배우며 언젠가 한국에 돌아가 자신만의 기타 공방을 만들려고 하는 꿈있는 캐릭터입니다.



박훈, 차형석 역(남, 39세)

공학박사로 IT 기업 [뉴워드] 대표이며 진우의 친구로서 진우 회사의 공동창업자이며 열정 넘치고 비전이 크고 지고는 못 참고 자존심 강한 차영석은 진우와 비슷한 성향으로 그래서 대학시절부터 누구보다 죽이 잘 맞는 친구였으나 그 비슷한 성향으로 인해 회사가 커지면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캐릭터입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장인물과 인물관계도


클래식 명곡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낭만적인 기타의 선율과 첨단과학기술 증강현실(AR)이 만나 신비로운 일이 벌어지는 드라마라고 합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메머드급 배우 현빈과 박신혜의 등장으로 관심이 모여지고 있으며 또한  그리고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 처럼 독특한 세계관과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는 송재정 작가와 치밀함과 감각적인 연출을 자랑하는 '비밀의 숲'의 안길호 감독이 함께 만드러 가는 화제의 작품 웰 메이드 드라마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빈, 박신혜, 박훈이 출연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12월 1일 밤 9시 첫 방송을 시작하는데 꼭 본방을 사수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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