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탭댄스단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 음악 배경 장소 줄거리

영화 스윙키즈 탭댄스단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 음악 배경 장소 줄거리

영화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배우 도경수,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 오정세, 김민호가 출연한다고 합니다.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탭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촬영 배경 장소 거제도 포로수용소와 창작 뮤지컬 '로기수'

한국전쟁 당시 종군 기자 베르너 비숍(Werner Bischof)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복면을 쓴 채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포로들을 촬영한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창작 뮤지컬 '로기수'를 모티브로 재창조한 영화 입니다.



스윙키즈는 한국전쟁이라는 가장 슬픈 역사와 춤이라는 가장 신나는 소재의 이질적 조합을 통해 전에 없던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각기 다른 이유로 댄스단에 합류한 남-북-미-중의 다섯국가의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운 개성과 앙상블은 유쾌한 웃음을 만들으며, 오직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차츰 손발을 맞춰가는 그들의 이야기는 드라마틱한 전개로 재미를 보여줍니다.



출연배우 도경수,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 오정세, 김민호

젊은 배우 도경수(로기수 역), 박혜수(양판래 역), 자레드 그라임스(잭슨 역), 오정세(강병삼 역), 김민호(샤오팡 역), 박진주, 백인권, 주해은, 이상민 등이 함께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 듣기만 해도 가슴 뛰는 블록버스터급 명곡들과 탭댄스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함께하는 영화로 지금껏 보지 못했던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발과 어깨를 들썩이게 합니다.



강형철 감독은 포로수용소내 탭댄스단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특유의 연출력에 세대를 넘어서 공감과 재미가 더해진 영화로 2018년의 연말 극장가에 뜨거운 행복한 웃음과 감동을 전파해주었습니다.



영화 스위키즈(swing kids)

장르 : 드라마

감독 : 강형철

각본 : 강형철

제작 : 이안나, 유성권, 안희진

주연 : 도경수, 박혜수, 자레드 그라임스, 오정세, 김민호

촬영기간 : 2017년 10월 18일 ~ 2018년 2월 20일

상영시간 : 133분

제작사 : 안나푸르나필름

배급사 :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개봉일 : 2018년 12월 19일



시놉시스

포로들로 - 여기서 댄스단 하나 만들어 보는 거 어때?


1951년 한국전쟁, 최대 규모의 거제 포로수용소.

새로 부임해 온 소장은 수용소의 대외적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전쟁 포로들로 댄스단을 결성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수용소 내 최고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도경수),

무려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박혜수),

잃어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오정세),

반전 댄스실력 갖춘 영양실조 춤꾼 ‘샤오팡’(김민호),

그리고 이들의 리더, 전직 브로드웨이 탭댄서 ‘잭슨’(자레드 그라임스)까지

우여곡절 끝에 한 자리에 모인 그들의 이름은 ‘스윙키즈’!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춤을 추게 된 그들에게 첫 데뷔 무대가 다가오지만,

국적, 언어, 이념, 춤 실력, 모든 것이 다른 오합지졸 댄스단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한데…!



출연배우 탭댄스 실력

출연배우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 김민호는 촬영 6개월 전부터 기본적인 탭댄스 동작부터 고난도 안무까지 체계적인 연습을 으로 안무를 배웠습니다. 장 많은 분량의 댄스를 선보인 '로기수 역의 도경수'는 타고난 리듬감과 고강도의 연습으로 세계적인 탭댄서 '자레드 그라임스'와 일대일로 맞붙는 댄스 장면까지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잭슨 역의 자레드 그라임스'는 안무의 아이디어를 직접 내며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었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 펼쳐지는 하이라이트 퍼포먼스 무대는 영화의 감동과 스윙키즈 댄스단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명장면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전율을 전해줍니다.



영화 사용 명곡 음악

영화에서 사용하는 주옥같은 명곡과 베니 굿맨의 '씽씽씽(Sing Sing Sing)', 데이비드 보위의 '모던 러브(Modern Love)', 비틀즈의 '프리 애즈 어 버드(Free as a bird)', 한국의 가요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하여 영화에 감동과 활력을 불어 넣었습니다.



영화에서 들려주는 다채로운 명곡은 화려한 댄스와 함께 적재적소에 흐르며 관객들의 가슴과 귀를 놀라게 하였고. 재즈의 스탠다드 넘버로 손꼽히는 베니 굿맨의 '씽 씽 씽(Sing Sing Sing)', 혁신적인 아티스트로 칭송받는 데이비드 보위의 '모던 러브(Modern Love)' 등 시대를 대표하는 세계적 명곡들이 '스윙키즈'만의 독창적 퍼포먼스의 역동성과 리듬감을 높여 줍니다. 여기에 정수라의 1988년 히트곡 '환희'를 선곡하는 등 시대를 뛰어넘으며 고정관념을 탈피하는 과감한 음악 연출로 '스윙키즈'만의 차별화를 시켰습니다.



비틀즈의 원곡과 영황의 메시지

한국영화 최초로 비틀즈의 원곡이 그대로 수록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꼽히는 '비틀즈'의 '프리 애즈 어 버드(Free as a bird)'는 '스윙키즈'의 영화적 메시지에 깊이 공감한 비틀즈 측에서 이례적으로 원곡 사용을 승인하였다고 합니다.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다는 의미의 가사를 담은 'Free as a bird'는 이념을 넘어 꿈과 열정, 자유를 갈망하는 '스윙키즈 댄스단'을 대변하며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줄거라 봅니다. 12월 28일 개봉한다고 하는데 명곡 감상과 화려하고 활기찬 탭댄스를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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