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외할머니, 프랑스-로헝스, 벨기에-베로니크, 헝가리-안나, 코스타리카-비올레타, 멕시코-오뎃, 태국-누댕 할머니 나이 국가의 세계 요리

삼청동 외할머니, 프랑스-로헝스, 벨기에-베로니크, 헝가리-안나, 코스타리카-비올레타, 멕시코-오뎃, 태국-누댕 할머니 나이 국가의 세계 요리

서울 삼청동에 레스토랑에서 자신들의 집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삼청동 외할머니'가 11월 24일(토) 오후 10시50분에 첫 방송을 한다고 합니다.



삼청동 외할머니 로헝스, 누댕, 베로니크, 안나, 비올레타, 오뎃 나이 국가



'삼청동 외할머니' 집밥 예능프로그램은 레스토랑 영업을 시작 하기 전에 세계 각국에서 온 여섯 명 할머니들의 첫 만남과 함께 시작되는데, 세계 6곳의 할머니는 프랑스-로헝스(나이 51세), 태국-누댕(나이 61세), 벨기에-베로니크(나이 64세), 헝가리-안나(73세), 코스타리카-비올레타(나이 68세), 멕시코-오뎃(나이 58세)  평범한 할머니들이 셰프로 변신해 자신들의 집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프랑스 로헝스 할머니가 도착하여 숙소를 둘러보는 사이에 2번째로 태국과 헝가리 할머니께서 숙소에 도착하였고, 할머니들은 말이 통하지 않았지만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친화력을 보이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삼청동 외할머니' 집밥 레스토랑 직원으로 출연하는 MC는 김영철, 앤디, 에릭남, 스텔라장, 주이가 출연하며, 또한 각자 자신 있는 한식을 정성껏 직접 요리를 하였습니다.




'삼청동 외할머니' 집밥 레스토랑에서 외국 할머니 6분과 5명의 김영철, 앤디, 에릭남, 스텔라장, 주이 직원이 준비한 한식을 외국 할머니에게 선보이는 첫번째 시간은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10시 50분에 KBS2 '삼청동 외할머니'집밥 레스토랑에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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